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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200545
한자 咸陽崔致遠神道碑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54-1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김재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관련 인물 생년 시기/일시 857년 - 최치원 출생
건립 시기/일시 1923년연표보기 - 함양 최치원 신도비 건립
문화재 지정 일시 1983년 7월 20일연표보기 - 함양 최치원 신도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함양 최치원 신도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
현 소재지 상림공원 -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54-1 지도보기
성격 신도비
양식 비좌이수
관련 인물 최치원
재질 석재
소유자 함양군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정의]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에 있는 최치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신도비.

[건립 경위]

최치원(崔致遠)[857~?]은 경주최씨의 시조로 문장에 뛰어났고, 진성여왕에게 시무책(時務策) 10여 조(條)를 올려 국정을 바로 잡고자 하였다. 고려 현종 때 내사령(內史令)에 추증되었고 문묘(文廟)에 배향되며 문창후(文昌侯)에 추봉되었다. 9세기 말 신라 진성여왕[재위 887~987] 때 천령군(天嶺郡) 태수를 지냈으며, 이때 홍수를 막기 위해 제방을 쌓고 숲을 만든 것이 오래도록 남아 전해 온다. 이에 1923년 최씨문중에서는 최치원의 이러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신도비를 세우게 되었다.

[위치]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에 위치한 상림공원 안에 있다.

[형태]

함양 최치원 신도비를 설치하기 위해 낮은 기단을 쌓고 주변에 석재 난간을 둘렀다. 신도비는 여의주를 물었으면서도 익살스럽게 묘사된 귀부 위에 비신을 세우고 앞뒤로 각각 가운데 여의주를 다투는 2마리의 용과 구름 문양이 새겨진 머릿돌을 올려 놓았다.

[금석문]

비명은 ‘문창후 최선생 신도비(文昌侯崔先生神道碑)’이다. 최치원의 생애와 함양군에서의 활동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다. 내용 중에는 ‘학사루를 건립하고, 손수 긴 제방에 나무를 심었다[建學士樓手植林木於長提]’고 기록되어 있어 함양 상림최치원이 조성한 것임을 알리고 있다.

[현황]

함양 최치원 신도비상림공원 내 산책로변에 있어, 상림공원과 함께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1983년 7월 20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되었다가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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