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목현리 구송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200297
한자 咸陽木峴里九松
영어공식명칭 Hamyang Mokhyeonri Gusong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식물/보호수
지역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휴천로 460[목현리 854]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문현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보호수 지정 일시 1988년 4월 30일연표보기 - 함양 목현리 구송,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함양 목현리 구송, 천연기념물로 재지정
소재지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854]지도보기
학명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Uyeki
생물학적 분류 나자식물문〉구과식물강〉구과식물목〉소나뭇과〉소나무속
수령 약 300년
관리자 함양군
보호수 지정 번호 천연기념물

[정의]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에 있는 소나무.

[형태]

높이는 15m, 가슴높이의 둘레는 1.6m이며, 줄기 둘레는 3.5m로, 지면 가까운 곳에서 줄기가 5개로 갈라져 있다. 가지는 동서와 남북이 각각 17m 정도 뻗어 있다. 함양 목현리 구송은 지면 가까운 곳에서 가지가 9개로 갈라졌다고 하여 구송이라 부르게 되었는데, 지금은 가지 2개가 꺾여 7가지만 남아 있다.

[역사/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함양 목현리 구송진양정씨 입향조인 학산공이 심은 것인데, 후대에 서주천변으로 옮겨 가꾸었다는 전설이 있다.

[현황]

함양 목현리 구송은 수령이 약 300년으로 추정된다. 품종은 반송이지만 그 모양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 그리고 마을의 유래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천연기념물로 재지정] 및 관리되고 있다. 반송은 종자로 증식하기가 어려워 접붙이기를 한 묘목으로 번식하는 소나무의 품종을 말한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