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200296
한자 咸陽雲谷理-
영어공식명칭 Hamyang Ungokri Ginkgo Tree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식물/보호수
지역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779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문현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보호수 지정 일시 1999년 4월 6일연표보기 -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406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로 재지정
소재지 운곡리 은행나무 -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779 지도보기
학명 Ginkgo biloba L.
생물학적 분류 나자식물문〉구과식물강〉은행목〉은행나뭇과〉은행나무속
수령 약 1,000년
관리자 함양군
보호수 지정 번호 천연기념물

[정의]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에 서식하는 수령 약 1,000년의 은행나무.

[개설]

은행나무는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 중 수량이 가장 많이 지정되어 있다[19건]. 노거수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는 것도 813본에 이른다.

[형태]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의 은행나무는 높이가 약 34m, 가슴높이의 둘레가 8.5m이다. 가지는 동서로 28m, 남북으로 31m 퍼져 있다. 또 지상 1m 부근에서 줄기가 2개로 나누어져 있으며, 높이 3m 정도 되는 지점에서 다시 합쳐지고, 5m 지점에서 다시 5개로 가지가 나누어져 있다. 마을이 만들어지면서 심어졌기 때문에 운곡리은행정 또는 은행마을이라 불리기도 한다.

[역사/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는 역사가 오래된 만큼 많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일제 강점기 때는 은행나무를 베려 하자 밤마다 상여 소리가 나고 마을에 흉사가 계속되는 일이 있었는데, 마을 사람들이 제사를 지낸 후부터 평화가 찾아왔다고 전한다. 풍수지리에 따르면 경상남도 함양군 운곡리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고, 은행나무는 배의 돛 역할을 한다고 한다.

[현황]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는 역사적, 생물적 가치가 인정되어 1999년 4월 6일 천연기념물 제406호[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천연기념물로 재지정]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참고문헌]